추석전에 진천크리스탈 카운티에 모처럼 갔다가 그린이 너무 많이 손상되어 골프를 포기하고 걷다 왔습니다 그린의 반이상 죽어가고 ..살린다고 모래는 잔뜩뿌려 가뜩이나 안 구르는 그린이 마치 페어웨이랑 별 차이가 없을정도여서 스팀프미터로 2m 도 안되어 측정 자체가 의미가 없는듯...정상 퍼팅이 불가능 하였다 이 정도라면 차라리 6개월정도 휴장하면서 그린박사를 모셔 그린을 살리는것이 실추된 명예를 살리는 길이라 봅니다 최소 1년은 걸릴것으로 보아 당분간은 그린피 무료라 해도 가고 싶지 안네요